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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Blues Camp

People

Instr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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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stal Wilkerson

오하이오 남부출신의 크리스탈은 블루스 음악과 춤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며 미국 전역의 다양한 블루스 행사에서 자주 만날 수 있으며 늦은 새벽까지 남아 춤추는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2007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파트너댄스를 즐겨왔으며 2010년에 블루스와 열혈히 사랑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미국 전역의 작은 댄스 커뮤니티부터 국제적인 댄스행사(Blues Geek이나 Blues Experiment, 기타등등)에서 블루스를 가르치고 경연에 출전 하여 파이널에 진출 하였습니다. 크리스탈은 참 마음이 따듯한 댄서 입니다. 언제나 댄서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같이 열정적으로 춤을 즐깁니다. 여러분들도 올해 코리아 블루스 캠프에서 크리스탈&아담 부부의 사랑가득한 블루스에 대한 열정을 같이 느껴봐요!

Krystal loves living in Huntsville, Alabama, although she is originally from southern Ohio. She has an uncanny energy and enthusiasm for blues music and dancing, and can often be seen at events all over the southeast and the US, closing down late nights, frequently dancing until dawn. She’s been partner dancing various styles since 2007; Blues stole her heart, however, in 2010, and has never let go. She has taught all over the US, ranging from small community -focused events all the way up to national events such as Blues Geek and the Blues Experiment. She’s a fierce competitor, frequently making finals at national blues dance contests, and brings her fervor for connection into all of her dancing and instruction. Her love of the dance is contagious, and she believes in injecting fun into all of her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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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Wilkerson

미시시피출신의 아담, 2004년부터 파트너댄스로 볼룸,라틴 및 린디합 댄스를 즐겨왔으며 2010년에 크리스탈을 따라 블루스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블루스를 우선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블루스 안에서의 소셜의 의미, 블루스 음악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블루스 댄스들 배우고 알아가는데 열정적 입니다. 그가 공부하고 연구했던 수 많은 블루스음악에 대한 자료들과 역사적 배경지식이 블루스를 배우는데 필요한 부분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올해 코리아 블루스 캠프에서 그동안 아담이 준비해온 수 많은 자료들과 리서치 연구결과들을 수업안에서 접하실 수 있을꺼에요! 블루스 춤 장르안의 다양한 춤에 대해 복합적으로 정확히 배우고 싶다면, 아담의 수업을 놓치지 마세요!

Adam is proud to call Huntsville, Alabama home, but he's originally from Mississippi. He’s been partner dancing since 2004, starting in Ballroom, Latin street dances, and Lindy Hop, but he followed Krystal into blues in 2010, and it’s been his primary focus ever since. He’s passionate about social dancing and blues music, and loves to explore all different blues styles in his instruction and setlists. He strongly believes in teaching the context and history of the music and the dance, focusing on research in his spare time. His analytical approach to connection and value for intuition in dance provides a unique classroom environment that promotes self-awareness and improvement beyond the classroom. He believes in learning through experience and experimentation, so expect a LOT of getting up and dancing in his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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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Jones-Taylor

그래이스의 리듬과 멋진 동작들은 블루스씬에 태풍같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2011년에 블루스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으며 그 이후 꾸준한 트레이닝을 통해 여러 세계적인 블루스 행사의 대회에서 파이널에 진출 및 블루스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주로 이디엄 댄스와 익살스러운 모습부터 우아한 모습의 대비되는 춤의 표현에 중점적으로 매진해 왔습니다. 그녀가 알고 있는 풍부한 지식을 전파하려 노력하였으며 각 댄서들의 다양성이 이디엄댄스 안에서 표현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코블캠에서는 그동안 유툽에서만 볼 수 있었던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다 보실 수 있을꺼에요~! 

Grace’s rhythmic, playful movement took the blues scene by storm. Entering the scene in 2011 with a movement background in dressage and bareback riding, she fell in love with the blues, began her intensive and ongoing training, and burst into national finals and organizing regularly by 2013. Known for her innovative exploration within the blues idiom and contrast between jank and elegance, Grace seems to live within the music. Regularly bringing her wealth of knowledge to students across the country, Grace's teaching emphasizes collaborative learning, developing personal expression within the idiom, and a follow-focused pedagogy. Her flexibility in classroom management allows her to adapt lessons on the fly to provide the best possible learning experience for her students. An invaluable resource to students and organizers alike, Grace is accessible and professional both inside and outside of the clas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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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DeWitt

닉의 춤은 단순하지만 음악적이고 절제의 미학과 유머가 가득하며 블루스 이디엄 댄스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버나큘러 스타일의 블루스를 풍부한 유머와 함께 가르치고 있으며 블루스의 여러 요소들 가운데에 특히 이디엄 댄스들(특별히 스트러틴) 그리고 뮤지컬리티와 즉흥과 춤안에서의 대화에 대해 집중 되어 있습니다. 스트러틴 뿐만 아니라 우아한 볼루밍을 추는 닉! 홀딩, 놓치지 마세욤!

Nick's dancing is simple but musical, understated but empowering to his follow, chill with an edge of humor…..and a constant foundational grounding in the blues idiom. He teaches blues dance as a vernacular style with historical context peppered throughout and a sizable side of humor. His classes tend to focus on blues elements including idiom dances and variants (especially struttin'), musicality, improvisation, and conversational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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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Shipp

세인트 루이스에서 힙합과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 어린 실절을 보낸 케니스 쉽은 미국 블루스씬에서 라이징 스타를 넘어 멘토어로써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블루스 이디엄댄스에 대한 공부 해왔으며 단순히 춤을 추고 가르치는데에 그치는것이 아닌 그 블루스의 문화 그리고 역사를 이해함과 동시에 알리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케니스의 수업에서는 소셜댄스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보다 멋지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편한하게 소셜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춤을 추지 않을때에도 언제든 편한하게 영화나 게임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대화를 하는것을 좋아 합니다. 블루스 덕후들이라면 케니스와의 대화를 놓치지 마세요!

Kenneth Shipp hails from St. Louis, MO as an instructor who grew up dancing hip hop and breakdancing before jumping into blues. He has spent the past few years passionately studying the family of blues idioms, incorporating his nerdy personality along the way. Kenneth’s life experiences inform his dancing and wants his students to walk away with a better historical and contextual understanding to exhibit it in their dances. With every class and practice, he'll encourage you to approach social dancing with coolness, relaxation, or in other words “Chill The F$%& Out.” When he’s not dancing, you can likely find him ranting about the latest blockbuster movie, game, or nerd con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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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a Jung / 러블리

러블리는 2010년부터 블루스 댄스를 추기 시작했으며 다수의 미국방문으로 블루스 댄스와 문화에 대한 경험그리고 영감을 꾸준히 받아왔습니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리얼과 함께 더 블루스에서 블루스 댄스 강습을 시작하였스며, 2013년 Bluesweet에선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전설적인 블루스 강사들(데이먼, 덱스터, 하이디)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메인 강사로써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최근에는 BluesShout2014 대회중 Open Strictly 에서는 파이널리스트를, Jack & Jill 부분에서 3rd placed를 차지하였으며 아시아권인 대만, 홍콩, 일본 그리고 유럽에서 정기적으로 블루스 댄스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Blues Muse2016에서 한국인 최초로 Jill 컴피티션에 초대 받았으며, BluesShout2017에서는 Open Strictly 부문에서 우승, 챔피언으로써 새롭게 아시아에 All star댄서로 합류하게 되었고 Open Jack and Jill에서도 3rd placed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Dawa has been dancing blues since 2010 in Korea. She started to teach blues with Youndon since 2012 and attended blues events in U.S. to explore and get more inspiration. At Bluesweet 2013, she was the instructor with the world best instructors Damon stone, Heide Fite, and Dexter Santos. She is not only teaching blues but organizing blues dance events with Youngdon. She loves to travel and spread blues dance and its culture in Asia and Europe too. She has also competed at several Blues dance events in the States and got placed at Bluesshout 2014 and Blues Muse 2015. Recently she has invited as a Jill competitor at Blues Muse 2016. Also, She took 1st placed in Open Strictly and took 3rd placed in Open Jack and Jill at Blues Shou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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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don Kwon / 리얼

리얼은 2008년부터 블루스 댄스를 가르쳐 왔으며 지금은 2010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된 Bluesweet에 이어 아시아 최고의 블루스 댄스 이벤트인 Korea Blues Camp의 오거나이져로 활발히 활동 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린디하퍼로 활동하다 2007년 어학연수로 갔었던 미국에서 블루스를 처음 접하게 되면서 블루스의 음악, 춤 그리고 그 문화에 매료되어 어학연수 대신에 블루스 연수를 하게 되었고. 2007~2008년도에 미국에서 열렸던 모든 블루스 댄스 행사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블루스 댄서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도 매년 2~3회에 블루스의 본 고장인 미국에 방문해 최신 트랜드를 따라감은 물론 미국의 전설적인 블루스 댄서들 그리고 인터네셔널급 강사들과 활발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2014년)에는 미국 다수의 블루스 행사 대회에서 파이널리스트에, 미국 최고의 블루스 행사인 BluesShout2014 대회중 Open Jack&Jill 부분에서 한국인 최초로 블루스 댄스 챔피언(올스타)이 되었으며 아시아권인 대만, 홍콩, 일본 그리고 유럽에서 정기적으로 블루스 댄스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BluesShout 2017에서 져지로써도 활동하였습니다.

Youngdon has been teaching blues since 2008. He is also known as the organizer of Bluesweet(The first blues workshop in Asia which was started from 2010) & Korea Blues Camp(The biggest blues dance event in Asia). He started his dancing life with lindyhop background in 2005. But when he first experienced blues dancing in U.S.(2007), he immediately fell in love with the blues music, dance and its culture. He visits U.S. every year to get inspiration and work hard to spread Blues dance in Asia and Europe. He was a finalist of many blues events in U.S. and got First Placed in Open Jack and Jill 2014 at BluesShout. Also, invited as a judge(prelims and level test) for BluesShou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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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

james.png dawa.png yd.png 스크린샷 2019-05-17 오후 8.43.0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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